월요일아침엔꼭오징어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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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03.28.

아이들을 재워놓고 저녁에 혼자 거실에 앉아 있을때면
불쑥불쑥 분노가 솟아 오른다
향할 곳을 잃어 다시 내게 돌아오면 그냥 눈물만 난다.
누군가를 지독히 원망하고 싶고 욕하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다.
개새끼..
이모는 널 보고 개새끼라고 했어 아무도 아니라고 말 할 수가 없었지
개새끼야 넌 진짜 개새끼야
우리 모두가 이렇게 힘든데
by 새우튀김 | 2016/03/28 22:38 | 저생각 | 트랙백 | 덧글(0)
02.03.
지옥같았던 1월이 겨우 지나갔다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아 끔찍하다 5월까지도...

육아가 너무나 지겹다

모든게 진절머리난다
by 새우튀김 | 2016/02/03 21:21 | 저생각 | 트랙백 | 덧글(0)
12.19.

성민이가 죽었다
오늘 새벽에, 교통사고로 그렇게 되었단다.
하나뿐인 이모의 첫째 아들이다.
어릴적부터 추석이나 설이 아니라도 여름방학엔 동생 승현이와 종종 우리집을 찾아왔다
컴퓨터를 고장내고 엄마가 만들어준 국수를 잔뜩 먹었다.

믿겨지지 않는다
꿈이었으면, 깨면 아무일도 없었으면

성민이는 길가에 있는 저 많은 나이든 사람들이 되지 못하겠지
이모와이모부는 다시는 크리스마스를 즐기지 못하겠지

너무나 원망스럽고 마음이 아프다
너무 너무 너무 괴롭다.
by 새우튀김 | 2015/12/19 00:09 | 저생각 | 트랙백 | 덧글(0)
09.15
아이들이 몇주째 아프다

지긋지긋한 감기

나도 옮고 오빠도 옮고 결국 네가족이 사이좋게 다 감기에 걸렸다가 나는 벗어나고

선윤이 예윤이랑 오빠만 남았다

예윤이는 보챔이 더 심해져 손에서 내려오질 않는다.

덕분에 같이 아픔에도 밀려난 선윤이에게 미안하다

잠자리에 누워 두아이를 돌이켜 보면 선윤이에겐 늘 아쉽다.

이래서 못 안아주고 저래서 밀려나고...

순하단 이유로 항상 두번째가 되어 있어서 정말 미안한 마음 뿐이다.

하지만 내일이 되면 또 나는 지쳐서 이러저러한 핑계를 대며 미루겠지...

아 정말 몸이 한 세내개쯤 됬으면 좋겠다...
by 새우튀김 | 2015/09/15 22:51 | 저생각 | 트랙백 | 덧글(1)
06.26.



하루가 무한반복이다 

간간히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하지 않으면 견딜수가 없다.

스마트폰 중독이라 엄마가 뭐라 해도 안하면 미칠것 같다


by 새우튀김 | 2015/06/26 20:42 | 저생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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